한밭대가 17일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기술개발사업 자율형컨소시엄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청이 대학 보유 연구개발 자원을 활용, 기술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한밭대가 주관하고 대전대와 배재대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 'NBITCC(NT·BT·IT Convergence Center)'가 24개 과제 성과를 발표했다.
이택영 NBITCC장(한밭대 교수)은 "향후 24개 과제 중 우수사례를 발굴해 집중 홍보 및 전파할 예정이다"며 "우리센터가 지역특화산업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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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