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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가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아이센(주)과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 및 안전성 분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이센(주) 김도형 부장, 한방천연물센터 김재규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아이센(주)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GAP인증기관(제67호) 및 안전성검사기관(제36호)으로 지정 받아 GAP인증 업무 및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수행하는 기업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위해요소 분석 업무 및 GAP인증사업 협력 ▲약용작물을 활용하는 사업 협력 ▲안전성검사를 통한 안전한 로컬푸드 체제 확립 △연구·분석장비 및 시설의 공동활용 등을 상호협력키로 했다.
충북TP 김재규 한방천연물센터장은 "양 기관이 지속적인 GAP인증 및 안전성 분석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 및 공급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TP 한방천연물센터는 제천에서 재배되는 오미자, 율무, 작약, 황정, 당귀, 지황, 율무 총 6개 품목에 대하여 지난 18일 2015년 1차 인증심의회를 거쳐 GAP 인증을 완료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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