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충청점이 25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주제로 가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충청점은 정부의 내수경기 활성화 정책에 따라 소비를 살리기 위해 지난해 보다 일주일 앞당겨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세일기간 80∼100개 아이템을 선정해 판매가 기준 최대 80%까지 제품 가격을 할인 판매한다.
본격적인 이사 철을 맞아 다음 달 2일부터 18일까지 가전·가구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구매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현대백화점 카드로 구매한 금액을 100% 돌려주는 행사도 연다. 당첨자는 다음달 30일 백화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100만원 이상 식품 선물세트를 구매 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충청점은 추석 연휴인 26∼27일 휴점하고, 28일부터 정상 영업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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