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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는 2018년 6월까지 대덕구 대화동 일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지구에 행복주택 120가구를 건립한다. |
대전시는 2018년 6월까지 대덕구 대화동 일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지구에 행복주택 120가구를 건립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당 면적은 30㎡∼64㎡규모다. 거주민 편의를 위해 1·2층엔 상업 및 업무시설도 들어서게된다. 국비 30억 원을 비롯해 100억원이 투입되며 사업시행은 대전도시공사에서 맡는다. 주택은 무주택 산업단지 근로자(80%)와 취약계층 (20%)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이중환 시 경제산업국장은 "근로복지 향상과 노후화된 대전산업단지 재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정부가 실시한 '2015 산업단지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 유관사업 합동공모'에 광역단체중 유일하게 선정돼 추진되는 것이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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