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 양궁부가 꾸준한 연습과 체계적인 훈련으로 메달을 독식하며 강자로 떠올랐다.
대학에 다르면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올림픽제패기념 제32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금·은메달을 모두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개인전에서는 이한샘이 개인종합 1위, 개인50M 2위, 개인30M 3위에 올랐으며 단체전에서는 서원대 신영섭, 구건운, 이한샘, 백문선이 고른 점수로 2위를 차지했다.
서원대 양궁부 관계자는 "각종 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며 "향후 성적에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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