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세종시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상운씨의 '세종시 야경' |
'2015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김용길 씨의 ‘엄마와 함께’, 이상운 씨의 ‘세종시 야경’이 선정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와 공동으로 개최한 사진 공모전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최우수상에 ▲한금택 씨의 ‘우리는 하나 호수를 날다’ ▲장만진 씨의 ‘환상의 세종 하늘’ ▲김하린 씨의 ‘비암사 설경’ ▲노희완 씨의 ‘힐링과 개발’ 등 4점을 비롯해 우수작 10점, 장려 14점 등 총 3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세종의 사계 그리고 사람’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작인 ‘엄마와 함께’는 세종호수공원의 물속을 바라보는 호기심 많은 아이와 엄마의 따뜻한 모습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 야경’은 다리 아래에서 바라본 한두리대교와 첫마을의 밤풍경을 잘 표현했으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행복청은 이번 심사는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등 7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대중성과 주제성, 독창성, 작품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수준 높은 작품들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우수작은 다음 달 시상식을 개최한 뒤 세종축제(10월 9∼11일) 기간에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다양한 국민 참여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
| ▲ 세종시 사진공모전 대상 수상작 '엄마와 함께'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