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융합기술 전문가들이 선문대에 모여 전략 포럼을 연다.
선문대학교 주 · 산 · 학 글로컬 LINC사업단 3D융합기술센터는 오는 6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2015 3D 융합기술 사업화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 ICT/제조산업 3D융합모델을 도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포럼에서 기업인 · 연구자 · 정책가 등이 모여 3D 프린팅과 미래 산업 방향, 충남 산업과 3D 프린팅 산업전략을 논의한다.
이뿐만 아니라 충남 3D프린팅 융합기술 산업 육성 방안을 수립하고 검토하는 자리가 마련돼 주목받고 있다.
충남 강점분야인 자동차부품산업과 디지털 콘텐츠에 대해 중점 검토하려는 목적이다.
또한 3D 프린팅관련 이슈화 추진 및 정부사업 접근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자동차 부품중심 충남지역 3D 특화센터 유치와 3D 인력양성을 위한 크라우드 소싱 3D 모델러 센터 등을 소개한다.
아울러 3D 프린팅 네트워크 구성과 지식 경험의 공유 · 확산의 장이 마련돼 포럼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충남 3D융합기술 육성의 전반적인 내용과 추진상황에 대해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문대 관계자는 "주(住) · 산(産) · 학(學) 글로컬 LINC사업단을 필두로 정부의 제조업혁신 및 창조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3D융합기술산업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럼이 범정부 3D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제조업 혁신의 유망기술인 3D융합기술의 이슈과제 선점을 통해 충남도 신성장 동력 가능성을 여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행사일정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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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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