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서원대 식품공학과, 현장실습 '주목'
▲ 서원대학교 식품공학과는 지난 22일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전공 관련 심화 학습의 일환으로 충북 오창 과학 단지에 있는 노바렉스를 방문했다.

서원대학교 식품공학과가 식품 및 바이오관련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내실을 다져오고 있다.

특히 충북도내 다수의 식품 회사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체 인턴쉽, CEO 특강, 산업체 견학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교육목표 실현에 한 발짝 나아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서원대 식품공학과 재학생들은 지난달 22일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전공 관련 심화 학습의 일환으로 충북 오창 과학 단지에 있는 노바렉스를 방문했다.

노바렉스는 건강기능식품과 건강기능성원료를 개발, 생산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다수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한 R&D 중심기업이다.

ISO9001 인증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를 획득한 최신 자동화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 서원대 식품공학과 학생들이 노바렉스 오창 공장과 연구소 현장을 견학하고 있다.

서원대 식품공학과 학생들은 노바렉스 오창 공장과 연구소 현장을 견학하며 각종 건강기능식품을 연구∙개발하는 과정과 공정과정, 품질관리 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이 가공된 유산균과 비타민제품을 직접 시식하면서 한층 더 밀착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노바렉스 현장실습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견학을 하는 동안 직접적인 교육으로 더 재미있고 취업에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한 것 같다"며 "매우 신기하고 건강식품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서원대 식품공학과 관계자는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신제품 개발과 기업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지속해서 체계적인 현장체험 학습을 진행해 학생의 역량강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