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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개막한 지 15일 만인 2일 목표 관람객 수 66만명 돌파를 앞두고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다.
2일 유기농엑스포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1만7662명이 입장해 이 시각 누적 관람객은 64만1500명을 넘었다.
목표까지는 1만8500명가량 남은 상황여서 이날 오후에 66만번째 관람객 입장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조직위는 66만번째 입장객에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는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유기농엑스포는 지난달 18일 개막해 이달 11일까지 24일간 치러지며 전반기인 지난달 29일까지 56만7632명(외국인 3만3685명)이 입장했고 지난 1일 오후 5시까지 62만3844명이 다녀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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