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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석학 BIO 학술제 8일 열린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가 8일 충북 C&V 센터에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2015 Osong BioExcellence & Biotech Fair'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전자와 세포 치료의 최근 동향(Recent advances in Gene and Cell therapy)’를 부제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케이야 오자와(Keiya Ozawa) 교수(IMSUT, 도쿄대)와 정준호 교수(서울대학교), 권병세 교수(국립암센터) 등 다수의 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그리고 유전자 및 세포치료에 관해 학계, 바이오 기업, 생명공학 관련 연구소간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부 행사로는 유전자 및 세포치료와 관련해 '유전자와 게놈 의학의 투자 필요성'과 '유전자 치료제품의 규제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생명공학 의료기술의 우수사례로 코오롱, 녹십자, 바이오메드에서 기업 소개와 설명회를 통해 관심 있는 벤처와의 기술자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바이오멘토의 사업 분야 컨설팅을 위한 1:1 멘토링과 창조경제바이오펀드 활용 희망기업별 투자설명회(기업별 IR)를 통해 Bio 성장 동력 창조경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규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신약 개발 지원을 위한 R&D 첨단 인프라 집적화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으로 바이오신약개발지원 확산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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