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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문대 LINC사업단(단장 장태석)이 6일 오후 대학 국제회의실에서 '충남 ICT/제조산업 3D융합모델 도출을 위한 2015 3D 융합기술 사업화전략 포럼'을 개최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장태석 단장(중)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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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조 총장이 환영사에서 "현재 대학은 건국 이후 최대의 변혁기를 맞고 있다"며 "이를 위한 해법이 특성화이며, 3D프린팅은 선문대의 특성화 분야중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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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희정 충남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선문대학교의 '3D설계 융합교육과정'은 충청권 산·학·연·관은 물론 충청권 경제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선문대 LINC사업단이 선정된 이후 특성화 분야중 하나로 집중 육성해 오고 있는 '3D설계 융합교육과정'(지도교수 이주호)은 3D산업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면서 자동차 3D설계 우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학생 취업과 창업 등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해 주고 있는 것이다.
현재 하이브리공학과, 환경공학과, 정보통신학과 등에서 선발된 3~4학년생 17명의 학생들이 3D 프린팅을 통한 '페이스리프트'(외관 구조 변경) 실습에 몰두하고 있다.
즉, 현재의 실험용 전기차를 3D프린팅을 통해 자동차 외관은 물론 내부 일부 부품까지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꿔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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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설계 융합교육과정' 이주호 지도교수가 실험용 전기차가 3D를 통해 완성차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
그리고 12월쯤 새로운 디자인의 완성차가 제작되면 황선조 총장이 학내에서 시승을 하며 자동차 3D 설계의 성공을 대내외에 알리게 된다.
이같이 충청권의 3D 특성화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선문대학교에 3D 전문가들이 모여 3D 융합기술과 미래산업, 그리고 차세대 기술동향, 지역 산업과의 연계 정책 등에 대해 깊게 논의했다.
선문대 LINC사업단(단장 장태석)이 6일 오후 대학 국제회의실에서 '충남 ICT/제조산업 3D융합모델 도출을 위한 2015 3D 융합기술 사업화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안희정 충남지사, 나윤수 충남경제진흥원장, 이병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정상봉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장, 남승일 충남벤처협회 상임부회장, 이정열 중부대학교 LINC사업단장, 이진우 호서대학교 LINC사업단장 등 외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를 했다.
그리고 황선조 총장을 비롯한 학내 교직원과 학생들이 회의장을 가득 메워 이날 포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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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태석 선문대 LINC사업단장(중)의 좌장으로 패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
황선조 총장은 "현재 대학은 건국 이후 최대의 변혁기를 맞고 있기 때문에 대학 스스로와 중앙정부, 지역이 모두 지혜를 모아 대안을 찾아야 할때"라며 "바로 이 해법이 특성화이며, 선문대는 3년전 LINC사업단 선정이후 3D분야를 특성화로 집중 육성하면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다쏘코리아 조영빈 대표는 '3D융합기술과 미래산업'이라는 기조 강연을 통해 "3D 프린팅은 세상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혁신할 것"이라며 "결국 미래는 3D가 지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테크노파크 곽종철 정보영상융합센터장은 '충남 산업과 3D프린팅 정책과제'를 통해 현재 충남지역의 3D프린팅 현주소를 활용여건 미비, 지원체계 미비, 연구개발 미비 등 '3미비'로 진단한 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제로 크라우드소싱 3D모델러 센터 구축, 부품 3D프린팅 특화센터 구축을 제시했다.
이어 ▲차세대 3D영상 기술 동향(이광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실장) ▲중소기업 3D실무 적용 사례와 애로사항(송강 솔리드이엔지 부사장) ▲자동차 디자인에서의 성공적인 3D프린터 활용 요인 분석(도민호 현대기아차 팀장) ▲3D융합기술 인재육성 사례(이동구 선문대 3D융합기술센터 부센터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그리고 장태석 선문대 LINC사업단장의 좌장으로 '충남의 3D융합모델 도출 및 창의적 인력양성 방안"의 주제로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포럼이 열린 본관 로비에서는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관한 '선문대 201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가 열려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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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럼에 앞서 식전행사로 환상적인 레이저 쇼가 펼쳐저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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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포럼에는 학내 교직원과 학생들은 물론 외부 인사들이 회의장을 가득 메워 이날 포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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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이날 행사가 열린 본관 현관에서 주관한 '선문대 201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입구 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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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문대 201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출품된 'Off-Road Type 자작 자동차(좌)와 살륜전동기 및 경 하중 운반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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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문대 201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출품된 작품들에 대한 설명이 담긴 홍보 포스터 전시장.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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