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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경제 4% 실현' 지원군들 뭉쳤다
▲ 7일 열린 '충북경제 전국대비 4%실현, 경제인 다짐대회'에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 도내 경제인들이 전국대비 4%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뭉쳤다.

청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충북경제 전국대비 4%실현, 경제인 다짐대회'가 7일 괴산 엑스포 주공연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는 설문식 정무부지사와 노영수 청주상공회의소장을 비롯, 도내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충북 경제 4% 실현을 위해 황금박을 터트리는 퍼포먼스를 열고 도민행복시대 개막을 기원했다.

노영수 청주상의 회장은 대회사에서 "지금이야말로 충북이 4%경제로 도약하기 위한 적기"라며 "4%실현을 위해 경제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하여 기업투자와 일자리창출에 앞장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문식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충북경제 4%실현은 다음세대를 위해 우리가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지금 이 순간 반드시 심어야 하는 나무"라면서 "4%실현을 향한 대장정에 경제인들이 앞장서고 161만 도민들이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공무원, 경제인 등 유공자 20여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SK하이닉스와 협력업체, ㈜LG화학과 협력업체 간 동반성장 협약, 청주시와 음성군 투자 기업 협약 체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노영수 청주상의 회장은 대회사에서 "4%실현을 위해 경제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하여 기업투자와 일자리창출에 앞장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설문식 정무부지사가 격려사를 통해 "4%실현을 향한 대장정에 경제인들이 앞장서고 161만 도민들이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 주요내빈들이 충북경제 4% 실현을 기원하는 발파 버튼을 누르고 있다.
▲ 설문식 정무부지사(가운데)가 4%실현에 노력해온 공무원 및 경제인 등 20여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대회에는 4%실현을 염원하며 황금대박을 터뜨리는 퍼포먼스도 열렸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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