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형 강소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7일 '청주형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 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청주시의 예산 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에게 글로벌 디자인 · 브랜드 개발을 통한 해외 유통채널과 판매장 입점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매출증대 및 해외 시장 진출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사업 추진과정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마케팅 및 디자인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지문 충북지식재산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혜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