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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온 LG화학 오창공장 주재임원 상무가 오는 15일자로 본사 STAFF로 자리를 옮긴다.
이에 따라 오창공장 주재임원 상무에는 유재준 여수공장 주재임원 상무가 임명된다.
앞서 유 상무는 지난 1월1일자로 오창공장 주재임원으로 발령받은 받았다가 인사 번복에 따라 인사가 보류됐다.
당시 LG화학은 지역사업 현안과 노사관계 등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인물로 김 상무가 적임자라고 판단, 인사를 번복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라고 밝혔다.
박상연 syp20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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