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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와 (주)에프앤피가 기술이전 협약식을 체결하고 콜레스테롤 개선효과가 우수한 홍국쌀을 개발하게 된다.(왼쪽으로부터 Li Meishan(식품생명공학과), 김민영(식품생명공학과), 이윤정(식품생명공학과), 이준수교수(농업과학기술연구소장), 정헌상교수(식품생명공학과), 김신제 대표((주)에프앤피), 우수동교수(충북대산학혁력단 부단장), 손상혁 전무((주)에프앤피), 성원진 과장((주)에프앤피), 이현정 대리((주)에프앤피), 유태용 사원((주)에프앤피), 하영임 기술이전매니저(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농업회사법인 (주)에프앤피와 기술이전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주)에프앤피(대표이사 김신제)사와 '모나콜린 K 함량과 항산화활성이 증가된 흥국발아현미 생산(출원번호 제2015-0110171호)' 관련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해 체결했다.
'홍국쌀'은 건강기능성이 소개되면서 화제가 됐으며, 판매량도 상승 중이다.
정헌상 교수팀은 발아현미에 홍국을 배양하여 백미보다 약 32배, 현미보다 약 6배의 모나콜린 K 생성량을 증가시켰으며, 다양한 생리활성을 갖는 총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 역시 크게 증가시켰다.
김석일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연구성과물에 대한 기술사업화에 홍국쌀 생산 전문회사인 (주)에프앤피와 같은 훌륭한 민간 사업화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 서로가 상호발전하는 관계로 나아가 활발한 인적, 물적,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에프앤피사 김신제 대표이사는 "충북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감으로써 고부가가치 식품인 '홍국쌀'의 기술사업화는 물론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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