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메인 스폰기업인 메디톡스(대표 정현호) 외국인 임직원 가족들아 17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날 비엔날레를 찾은 마이클 로페즈 품질운영실 상무이사 가족과 로즈 델루즈 품질운영실 QA2팀 부장 가족 등 6명은 기획전, 특별전, 공예페어, 아트페어 등을 관람했다.
마이클 로페즈씨는 "알랭 드 보통 특별전은 드 보통의 글과 작품이 어우러져 환상적이고, 전시관 3층 공모전에는 금상을 수상한 홍재경 작가의 섬세한 종이공예작품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며 "전시관 전체를 장식한 폐CD도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이들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영어, 프랑스어 가능 안내사를 배치했다.
한편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메인스폰기업인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의 개발 및 제조·판매를 하고 있는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일본, 태국, 이란, 브라질 등 전세계 60여개국에 자사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