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는 지능형기계산업육성사업단이 호텔인터시티에서 '경북·대구·대전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발대식 및 통합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설명회와 지능형기계 사업화지원사업 소개, 교류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밭대 지능형기계산업육성사업단은 지난해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을 통해 금형협동조합설립을 추진, 일본 난코주식회사와 연간 200억 규모의 금형수출 협약 체결을 하는 등 각종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업단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재)대구테크노파크와 지능형기계 생태계 구축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적극적인 연계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밭대 민병찬 사업단장은 "한밭대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성공적인 사업수행으로 지역일자리 창출, 관련기업 매출증대 등의 성과를 거두고 지역경제를 발전시킬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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