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주상공회의소 최상천 부장이 2015년 청년취업아카데미 인문계 특화과정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청주상공회의소가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 20일 청주상의는 대학 인문계열 학생 및 미취업 졸업자를 대상으로 청년취업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하고 충북대학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충북대, 청주대, 서원대 인문계열 졸업반 학생 및 미취업 졸업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하는 NCS 기반의 수출입 전문가 실무과정이다.
내년 2월 초까지 400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무를 겸한 집중 교육을 실시하고 수료후에는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수출입 실무교육 및 중소기업 현장실습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서 요구하는 수출입 분야 실무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청주상공회의소 최상천 부장은 "영어영문과, 중어중문과 등 대학 인문계열 학생 위주로 수강생을 선발해 실무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내년에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다양한 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