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인재양성재단이 27일 충북교육과학연구원에서 '직업을 창조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충북고교 진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충북도내 21개 특성화 고등학교 1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충북고교 진로포럼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진학, 직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멘토링을 통해 자아발견 및 직업의 인식전환 계기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1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이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본인의 진로 및 직업을 결정한 계기, 위기극복 방법 등에 관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참여 학생들과 강사들이 '멘토-멘티 그룹별 만남'을 갖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후에도 이메일 등을 통해 지속적인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으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재단은 기대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