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일 열린 '2015 풀뿌리기업육성사업' 협약식에서 조석철 단장과 이영덕 교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원대학교 슈퍼푸드사업단이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을 통해 수혜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사업단은 29일 오전 서원대 글로벌관 세미나실에서 '2015 풀뿌리기업육성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사업단 관계자 및 기업별 담당 교수를 비롯해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지방기업진흥원, 수혜기업 담당자 등 22명이 참석했다.
| ▲ 서원대 슈퍼푸드사업단 조석철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날 행사는 조석철 단장의 인사말, 이영덕 교수의 주관기관 R&D 지원방향 안내, 참여기관의 비R&D 지원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수혜기업 협약식에서는 (주)노바렉스, (주)면사랑, (주)비락지엔비, (주)씨피바이오, (주)HP&C 등 5개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석철 단장은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산업분야의 특화품목을 중점 육성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서원대 이영덕 교수가 참석자들에게 주관기관 R&D 지원방향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