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대중 충북대 수의과대학 교수가 제4대 한국수의학교육학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
충북대는 지난달 30일 경주 더 K 호텔에서 열린 2015년 한국수의학교육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이 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대중 회장은 "수의학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졸업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학술단체로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의학교육학회는 수의학 교육 분야 개념 정립과 수의학 교육 혁신을 목적으로 한국수의학교육연구회로 2010년 10월 출범하여 2014년 10월 학회로 발족됐다.
김대중 교수는 식약처와 일본 국립암센터연구소 외국인초빙과학자로 화학적 암예방연구 전문가로 활약했으며 2000년부터 충북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사)한국실험동물학회 부회장, (사)대한수의학회 용어위원장, 한국수의해부학회 용어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