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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열린 '제4회 건양 산학연관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김희수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건양대가 5일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가족회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건양 산학연관 페스티벌'을 개막했다.
'산학협력을 통한 상생의 날개를 펴자!'라는 주제로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LINC사업 성과공유 및 대학 취·창업 역량강화와 산학협력 활성화 등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열린다.
'기업인의 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우수가족기업 포상, 산학협력 약정식 및 우수사례발표, 학생창업 동아리 및 캡스톤 디자인 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공학교육혁신 공감대 조성과 혁신을 위해 의료공과대학과 공학계열학과가 참가한 '공학교육혁신센터 2015 KYU Engineering Fair'와 건양대 자체 특성화사업 'KCK-1'을 통한 의료공대 학과별 우수작품전 및 제약생명 2015 Pharm 워크숍도 함께 열렸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건양대는 일찍부터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와 질과 양에서 모두 높은 수준에 올랐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그 성과를 잘 보여주는 자리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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