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동력산업인 융합바이오 세라믹 소재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충북도는 6일 오송 C&V센터 2층 대강당에서 '융합바이오 세라믹 소재산업 창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관련 산업 육성에 이바지한 유공자 표창과 한국세라믹기술원 장정호 박사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충북도는 지난해 12월 206억원 규모의 융합바이오 세라믹 소재 센터를 유치하고 이와 연계해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융합바이오 세라믹 안전·유효성평가센터(115억원) 유치에도 나선다.
임헌동 바이오산업과장은 "포럼을 통해 충북도의 전략산업인 바이오산업과 세라믹 소재산업의 융합으로 충북경제 4%를 달성하고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융합바이오 세라믹 소재산업이란?
기존 바이오기술과 세라믹 소재기술 융합을 통해 고감도, 고성능, 신기능의 제품을 만드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말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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