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내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시험 일정을 8일 확정·발표했다.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지는 사회복지직 9급 공채시험은 내년 3월19일로 잡혔다.
읍·면·동 복지기능을 강화하고 새로운 복지수요의 증가에 따라 다른 공채시험 일정보다 앞당겼다는 게 행자부의 설명이다.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일제히 실시하는 일반직 9급 공채시험은 내년 6월18일에, 7급 공채시험은 내년 10월1일로 각각 정해졌다.
서울시는 내년 6월25일 7·9급 공채시험을 동시에 치른다.
각 시·도의 시험 응시원서 접수와 선발인원은 자체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공고일은 사회복지직은 오는 12월 중, 7·9급의 경우 내년 2월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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