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2015 녹색아파트 경진대회' 우수아파트 10개를 선정했다.
대상엔 도안 휴먼시아 4단지 아파트가 뽑혔고, 금상은 둔산 청솔아파트, 은상은 새들뫼 휴먼시아 2단지 아파트와 현대 상록수아파트, 샘머리 1단지 아파트가 받았다.
이밖에 동상은 덕암아파트와 목동 더샾아파트, 신도아파트, 운암네오미아아파트, 한빛아파트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대회엔 35개 아파트가 참여했다. 평가는 1월부터 9월까지의 전기·수도·가스 사용량과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등 3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우수 아파트로 선정되면 상장과 함께 시설개선사업비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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