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0일 오전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충청권 대학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센터장 충북대 윤현기 교수)가 충청권 산업체와 대학의 공생 발전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충청권 산학협력 중개 허브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나가면서 산학협력 활동의 협력 교류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업 영역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참여 대학에서 非 참여대학을 포함한 충청권 전 학교로 확대시켜 충청권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확산, 창출시켜 나가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위해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는 지난 9월 17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충청권 대학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 바 있다.
그리고 이날 LINC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충청권 대학들의 협의회를 사실상 출범시켰다.
이어 10일 오전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1층 세미나실에서 '충청권 대학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두번째로 열었다.
![]() |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한 충청권 대학간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체제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따라서 이날 워크샵에는 충청권 LINC사업단 및 LINC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충청권 대학과 산학협력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충청권 산학협력의 열기를 그대로 반영했다.
이날 워크샵은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 김영구 교수의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 사업 추진 현황 ▲현장실습 소개 및 참여 안내 ▲기업지원 소개 및 참여 안내 ▲창업지원 소개 및 참여 안내로 시작됐다.
이어서 충청권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단국대학교 이정만 교수의 '장기현장 실습 우수 시범대학 사업소개 및 향후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 윤현기 센터장은 "LINC사업에 참여한 대학은 그동안 많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LINC사업 비 참여대학의 성과는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중개센터의 네크워크와 정보를 통해 대학의 우수모델을 확산시켜 LINC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이나 참여하지 않는 충청권 전 대학 모두가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
| ▲ 단국대학교 이정만 교수가 '장기현장 실습 우수 시범대학 사업소개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