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에 이어 3번째로 세계적인 원격의료 학술대회인 아시아원격의료심포지엄(The 9th Asia Telemedicine Symposium(ATS))을 개최한다.
아시아 원격의료 심포지엄(The 9th Asia Telemedicine Symposium(ATS))은 충북대학교 국가지정 의과학연구정보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13~14일 이틀간 충북대학교에서 개최하는 학술행사로 이번이 아홉 번째 열리는 원격의료 심포지엄이다.
이번 국제행사의 대회장인 충북대학교 의과학연구정보센터 센터장 이영성 교수는 "아시아 원격의료심포지엄 대회를 통해 우리나의 원격의료 및 화상진료 수준이 의료인뿐만 아니라 의료 이용객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국제적인 수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ATS행사는 'Asia Telemedicine for Public Health Crisis'라는 주제로 국내외 100여명 이상의 의사, 보건의료인 및 아시아 각지의 보건의료 전문 엔지니어들이 참석해 활발한 원격의료관련 학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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