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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특화작물 개발…미래 신성장 동력 선도'제5회 충북지역연고(전통)사업 성과전시회 및 특별 전시회' 성황
▲ 이날 성과전시장에서는 서원대 지역연고(전통)산업육성사업 슈퍼푸드사업단이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슈퍼푸드 기반의 기능성 바이오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충북지역 특화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킨다'

충북지역연고(전통)사업의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지역의 특화작물 개발로 지역 특화산업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충북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국가의 미래 신성장 동력을 강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곧 충북지역 균형 발전과 충북의 미래산업을 선도하고 있다고 할수 있다.

▲ 서원대 지역연고(전통)산업육성사업 슈퍼푸드사업단 조석철 단장(좌측에서 3번째)과 권수한 충북대 RIS사업단협의회장(중)이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 충북도 경제통상국 이차영 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지역연고(전통)산업육성사업 슈퍼푸드사업단 전시장 앞에서 슈퍼푸드 사업단 및 RIS사업단의 성과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충북RIS사업단협의회(회장 권수한 충북대 누에산업RIS사업단장)는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3일 오후 충북대 자연과학대학에서 '제5회 충북지역연고(전통)사업 성과전시회 및 특별 전시회'를 가졌다.

충북지역연고(전통)사업 육성사업은 지역내 기업·대학·연구기관(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 등)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연고 특화자원을 연구개발, 상품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04년부터 시행 돼 온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대표적인 국비 매칭사업이다.

산업부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괴산군, 보은군 등 5개 시·군이 공동 주최하고 충북RIS사업단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현재 진행 중인 충북 도내 6개 사업단에서 기업 지원을 통해 개발한 참여기업의 제품이 전시·판매됐다.

▲ 충북대학교 김석일 산학협력단장(좌)과 이만형 기획처장(중)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성과 전시회장의 제품들을 관심있게 보고 있다.

6개 사업단은 ▲충청대학교 RIS사업단(대추 소재 가공식품 육성사업) ▲충주파스너 RIS사업단(실용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파스너산업 역량 강화) ▲청주대 초정휴양웰니스사업단(녹색성장 누에산업 프리미엄 지역 혁신 클러스터 육성사업)이다.

또 ▲충북대학교 누에산업 RIS사업단(녹색성장 누에산업 프리미엄 지역 혁신 클러스터 육성사업) ▲괴산 유기가공식품산업 육성사업단(괴산 고부가 안심 유기가공식품산업 육성사업) ▲지역연고(전통)산업육성사업 슈퍼푸드사업단(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슈퍼푸드 기반의 기능성 바이오제품 개발)이 참여했다.

특히 청주지역 최초의 특화작물인 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 등을 기반으로 한 슈퍼푸드의 세계 명품화를 추진중인 서원대 지역연고(전통)산업육성사업 슈퍼푸드사업단(단장 조석철 교수)이 처음으로 참여해 이날 행사의 성과를 더욱 극대화 시켰다.

▲ 3일 오후 충북대 자연과학대학에서 '제5회 충북지역연고(전통)사업 성과전시회 및 특별 전시회'가 개최된 가운데 충북대학교 누에산업 RIS사업단을 비롯한 6개 사업단의 제품들이 전시돼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충북 RIS사업단협의회 권수한 회장, 전국RIS협의회 장윤승 회장,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 충북도 경제통상국 이차영 국장과 사업단 및 수혜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김도완 괴산 유기가공식품산업 육성사업단장, 이승화 충북대학교 누에산업 RIS사업단 사무국장, (주)지엘컴퍼니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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