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보산업㈜ 로고. |
충북도는 힘든 경제상황에도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낸 '2015 고용우수기업'에 ㈜온광 등 7개 기업을 선정하고 고용우수기업 인증서를 줬다고 16일 밝혔다.
선정된 우수기업은 ㈜온광(청주시), ㈜테스트테크(청주시), 동보식품(충주시), 서울식품공업㈜(충주시), ㈜풍림푸드(진천군), 대지금속(주)(음성군), 서보산업㈜(음성군)이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도내 있는 기업(본사 또는 주공장)으로 2년 이상 정상가동하는 기업 가운데 최근 1년 동안 일정 규모 이상 고용창출에 이바지한 기업을 공모나 시·군 추천을 받는다.
이들 기업의 기업경영 건전성과 일자리 성장성, 일자리 안전성과 근로환경 등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은 기업은 도지사 인증서를 받고 인증일로부터 2년 동안 도에서 시행하는 청년 일자리지원사업 고용지원금 지원(6개월 1인당 80만원),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한국은행·산업은행에서 고용창출자금 금리우대, 해외마케팅사업 지원(가산점)과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3년) 등 행·재정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는다.
충북도는 2010년부터 고용창출에 앞장서면서 근로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한 43곳의 기업(올해 포함)을 발굴·지원해 지역 고용안정을 꽤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고용우수기업을 계속 발굴·지원해 일자리창출 분위기 확산과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구직자에게 일하기 좋은 기업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엄기찬 dotor01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