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 신임 회장에 연경희 현 수석부회장(나경한정식 대표이사)이 당선됐다.
연경희 수석부회장은 17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창조홀에서 개최된 선거에서 유권자 82명 중 76명이 투표에 참가, 42표를 획득해 제7대 여경협 충북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연 신임 회장은 충북여고를 졸업했으며 충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충북여고 총동문회장과 충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청주 불교방송합창단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 수석부회장을 지냈다.
한편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3년 간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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