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는 22일 교내에서 '일반인 실전창업강좌'를 종강했다.
올 강좌는 무료로 대상자별 맞춤형 실전창업 교육을 위해 3차례로 나눠 진행됐다. 지난 6월 창업준비를 위한 아이템 탐색과정으로 1차 강좌를, 8월 아이템을 구체화시킨 예비창업자 대상 2차 강좌, 이달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 마케팅 심화과정이 운영됐다.
교육내용은 ▲기업가 정신과 창업 ▲정부지원제도 활용 ▲창업 전략과 사례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 창업에 필요한 실전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창업기업 방문과 일대일 맞춤 멘토링 등은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한남대 관계자는 "1~3차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총 수료생은 30명으로 이들에게 내년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 사업을 포함한 한남대 주관 사업 우선 참여, 가족기업 등 관련 네트워크 지원, 한남대 창업지원센터 입주 신청시 우대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며 "수료생 전원이 지속적으로 창업활동이 가능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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