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6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심천(深圳)에서 열린 '제17회 중국하이테크페어'에서 5건의 기술거래와 1130만 달러어치의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지역 중소벤처기업 12개사가 참여했다. 이 전시회는 국제전시연합(UFI)의 인증을 받은 하이테크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시회 가운데 하나다. 시는 뛰어난 부스 운영으로 조직위원회로부터 우수인증패도 받았다.
강철식 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 "참가기업에 대한 산후관리를 통해 수출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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