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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으로부터 주재임원 유재준 상무, HR담당 안창환 수석부장. |
LG화학 오창공장(주재임원 유재준 상무)과 청주공장(주재임원 유흥연 상무)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했다.
LG화학 오창공장은 27일 주재임원 유재준 상무를 비롯해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나누기' 활동과 '김장 담그기' 활동을 실시했다.
오창공장은 '사랑의 연탄 나누기' 활동을 통해 청주 지역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1만장을 후원했으며, 임직원들이 오창읍 내 가구들을 방문하여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1천 포기의 김장을 직접 담가 LG화학이 후원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정 청소년들과 지역 새터민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LG화학 청주공장 봉사회 임직원들도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서청주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김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20여명의 봉사회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요양원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자 김장에 필요한 재료 손질과 배추 절임 등을 도왔다.
LG화학 관계자는 "LG화학 오창공장과 청주공장은 지난 2005년부터 소년소녀가정 후원사업 등 청소년 교육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해 왔다"며 "향후에도 따뜻한 겨울 만들기, 후원 어린이 초청 문화 행사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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