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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는 김희수 총장이 지난 27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열린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이사회'에서 차기 협의회장에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이고 부회장 등 기타 임원진은 추후 이사회에서 선출된다.
김희수 총장은 "학부교육 혁신과 좋은 인재 양성이라는 ACE사업 목표에 부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국의 모든 ACE 대학들이 함께 발전하도록 세세한 면까지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시작된 ACE는 전국에서 현재 32개 대학이 지원을 받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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