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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 김용우 교수와 한국교통대학교 장효민 교수가 특허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들 교수는 지식재산 재능나눔을 학과 커리큘럼과 연계해 대학생의 지식재산 실무경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가 1일 라마다청주호텔 직지홀에 개최한 '2015 충북도 지식재산 재능나눔 포럼'에서 진행됐다.
특허청, 충청북도,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포럼은 '지식재산 재능나눔 문화 트렌드 구축을 위한 비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과 함께 진행하는 지식재산 재능나눔 성과보고회에서는 지식재산 재능나눔 성과물 전시, 우수사례 발표가 함께 이뤄졌다.
이날 ▲㈜휴먼IBD의 최정계 대표 ▲한맥국제특허법률사무소 이익배 변리사 ▲특허법인 신태양 정용주 변리사 ▲충청대학교 김용우 교수 ▲건국대학교 윤명한 교수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장효민 교수가 표창장을 받았다.
재능나눔 특강에서는 충북지역의 지식재산 재능나눔 문화트렌드 구축을 위한 참여형 재능나눔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주상공회의소 노영수 회장은 "충북지역이 지식재산 재능나눔 거점지역으로 구축돼 아름다운 사람이 사는 지역, 나눔지역으로서의 복지 구현뿐만 아니라 지역공헌 및 행복일터 그리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노영민 국회의원은 "2년전 지식재산 재능나눔 거점도시 비젼 선포식때 참석하여 지식재산 재능나눔 확산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자리를 함께 했었다"며 "오늘 충북도가 지식재산 재능나눔 거점지역으로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에 같이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지역 지식재산포럼은 정부와 지역간 지식재산정책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로 활용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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