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 허브구축을 통한 창조경제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충북테크노파크,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LG특허협의회 등 7개 기관과 창조경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식센터를 비롯한 7개 협약기관은 ▲지식재산(IP)의 유·무상 제공 및 활용을 통한 기술창업 확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운영 ▲충북 특화산업 고도화를 위한 지식재산(IP)의 기업이전 활성화 ▲특허소송, 분쟁 등에 대한 대응체계 마련 등을 협력하게 된다.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상생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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