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이 SK텔레콤에서 위탁하고 중소기업청에서 관리하는 'SK 청년 비상(飛上) 프로그램' 운영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SK 청년 비상(飛上) 프로그램'은 SK텔레콤 위탁사업으로 수도권, 충청권, 울산소재 대학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인프라 및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 청년들의 창업교육 및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교육 역량과 교육인프라, 창업사업화 노하우 등을 평가해 25개 내외의 대학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했다.
교통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16년부터 2년 동안 6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창업 인프라 구축과 창업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운영 및 창업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통대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형 창업강좌 및 교육, 인큐베이팅을 통해 대학생(창업동아리·팀)들의 창업을 촉진하고 청년 비상(飛上)을 위한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