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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충북지역 산·학·연·관 유관기관이 손을 맞 잡고 미래 유망산업인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에 나서기로 협약했다.협약식을 마친후 세종지역산업기획단 안아람 팀장,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 장건익 단장,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 충북테크노파크 남창현 원장,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신필수 원장(왼쪽으로 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농업과 과학기술(ICT)이 만났다. 그리고 창조경제의 싹을 틔우게 된다.
세종·충북지역 산·학·연·관 유관기관이 손을 잡고 미래 유망산업인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에 나선다.
또한 이를 통해 세종·충북지역이 농업분야 창조경제의 성공적인 모델을 창출, 확산시켜 나가게 된다.
이를 위해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지역산업기획단,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은 7일 오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들이 적극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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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식'을 주관한 충북대 LINC사업단 장건익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최길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 남창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신필수 충북지식산업진흥원장, 장건익 충북대 LINC사업단장, 세종지역산업기획단 및 세종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스마트 농업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다짐했다.
이날 협약은 세종 · 충북지역의 농업분야 벤처 육성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에 목적을 뒀다.
특히 충북대 LINC사업단과 지역 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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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식'에서 세종창조센터 최길성 센터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날 협약의 핵심은 ▲ICT(정보통신기술) · IoT(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 프로그램 공동개발 ▲농 · 생명과학분야 연구 보유기술의 공유와 확산 ▲기관 보유 연구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및 인적 교류 확대 추진 등이다.
따라서 농·식품분야 기술개발 지원과 6차산업 활성화 교육 및 공동연구 등 미래 유망 농업벤처 육성과 발전에 참여기관 간 협업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고 성공사례를 발굴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주관한 장건익 충북대 LINC사업단장은 "참여기관 간 합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창조경제 추진동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대학과 지역의 공생 발전에 기여하고 창조경제의 성공적인 모델을 창출 · 확산하는데 충북대가 보유하고 있는 농업생명과학분야의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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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협약식이 끝난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오른쪽)이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 장건익 단장,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신필수 원장, 충북테크노파크 남창현 원장(왼쪽으로 부터)에게 세종창조센터 투어를 하며 설명을 해 주고 있다. |
최길성 세종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경쟁력 향상 모델이 되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세종 · 충북지역이 농업분야 창조경제의 메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창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신필수 충북지식산업진흥원장도 "협약 이후 기관 간의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통해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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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아람 팀장, 장건익 단장, 최길성 센터장, 남창현 원장, 신필수 원장(왼쪽으로 부터)이 세종창조센터 입구에서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 및 발전을 위한 다짐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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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에 과학기술을 입혀 창조경제를 창출, 확산시켜 나가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활동상을 알려 주는 1층의 열린 공간실 내부 모습.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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