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 산학협력단이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 초등학교 국정 도서 편찬기관으로 참여한다.
대학에 따르면 교육부의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이 대학 초등특수교육학과의 이료(이료임상·진단·이료 실기실습) 과목 교재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 학과 박중휘 교수가 이끄는 산학협력단이 국정 도서 편찬기관으로 참여하며 영동대는 1년간 5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한편 박 교수는 지난 9월에 한국 시각장애교육·재활학회 회장으로 선임되기도 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