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오창IC∼무심동로 간 국가지원지방도 96호선 도로 확장 사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5일 새정치민주연합 변재일(청원)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 도로 확장사업을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기획재정부는 올 연말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게 된다고 변 의원은 밝혔다.
변 의원은 "청주의 핵심도로 노선이라는 점을 적극 설명했고 국토교통부가 이를 수용했다"며 "무심동로~오창IC 구간 도로 확장사업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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