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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가 8일 충북 중소기업융합플라자를 열고 제2기 융합비전인 '2020 GloBiz 100'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는 '난타' 축하공연으로 제2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
국제융합비즈니스 시대가 활짝 열렸다. 그리고 국제융합비즈니스의 신화창조에 본격 나서게 된다.
바로 (사)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의 비전이다.
현재까지 국내 네트워크 융합에서 이제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이다.
(사)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가 8일 충북 중소기업융합플라자를 열고 '제2기 융합비전'을 선포했다.
7대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융합의 비전인 '2020 GloBiz 100'을 달성해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여 '네트워킹 경영 동반자'의 사명을 다하자는 결의다.
비전 달성의 전략으로는 조직역량 강화 전략 실현, NCS기반 융합직무 확립 전략 실현, 글로벌 프로젝트 개발 전략 실현 등으로 정했다.
여기서 7대 핵심역량은 'NETWORK', 즉 N(New Value · 가치경영), E(Engineering · 기술경영), T(Targeting · 표적경영), W(Wandering · 현장경영), O(Organizing · 지속경영), R(Responsibility · 책임경영), K(Knowledge · 지식경영)이다.
또 '2020 GloBiz 100' 비전은 쉽게 풀이해서 2020년까지 국제융합비즈니스 모델 100건을 달성하자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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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S 기업활용 컨설팅 성과 보고회 및 NCS기반 융합세미나'에서는 NCS 컨설팅 성과보고, NCS 기업활용 컨설팅 지원사업 소개, 기술융합 사례발표, NCS 기업활용 컨설팅 사례발표 등이 진행됐다. |
(사)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는 이날 제1기 비전인 '2015 NetBiz Korea Hub'를 마무리하고 이같이 새로운 제2기 비전 출범을 알렸다.
그리고 제11대 박종관 회장 및 제12대 이재진 회장의 이취임식도 함께 개최했다.
박종관 회장은 개회사 및 이임사에서 "오늘은 융합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날이며, 융합 20년 역사를 마감하고 미래융합 20년을 맞이하는 첫 해의 융합프라자를 개최하는 날"이라며 "이제 이재진 신임 회장과 함께 더 큰 국제융합의 꿈을 키워 나가는 것은 물론 네트워킹 경영의 동반자로서 국제융합의 신화창조에 매진해 달라"고 말했다.
신임 이재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20년을 달려온 신뢰 구축의 역사를 발판으로 새로운 창의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제2기 비전 달성을 위한 기수가 되겠다"며 "그리고 이릍 통해 충북 경제단체의 리더로 자리매김 하겠다"며 미래융합 20년의 동반자로서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중소기업융합플라자 행사에서는 융합의 대상이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산업분야만이 아니라 역사, 철학, 문학으로 대표되는 인문학, 그리고 더 나아가 문화예술 분야까지 확산돼야 한다는 화두가 던져졌다.
이시종 지사가 축사에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기업의 핵심 경쟁력은 융합과 협력"이라면서 이같이 인문학과 문화예술 분야로까지의 융합 확대를 기업인들에게 당부한 것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NCS 기업활용 컨설팅 성과 보고회 및 NCS기반 융합세미나'에 이어 축하공연 '난타', 회장 이취임식, 제2기 융합비전 선포식, 우수 회원 표창, 만찬 및 교류촉진의 장 순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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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가 열린 더빈 컨벤션센터 로비에는 회원사들의 우수 제품들도 전시됐다.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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