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중인 대전스마트벤처창업학교가 고용창출과 매출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제2기 대전스마트벤처창업학교를 통해 27개 창업 기업을 지원한 결과 108념의 고용창출과 16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중소기업청 지원사업으로 창업기업에게 36주간 개발과 사업화 등에 필요한 공간과 창업교육, 멘토링 교육을 지원하고 자금(4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문창용 시 문화산업과장은 "우수창업기업에 대해선 최대 6000만원 까지 자금을 추가지원할 방침"이라며 "청년실업해결과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선발된 대전스마트벤처창업학교 1기 26개 팀은 청년고용 115명, 매출 16억 원, 지식재산권 45건 등록 등의 성과를 냈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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