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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시험인증분야 활성화 기대

충북테크노파크가 11일 (재)FITI시험연구원과 자동차부품 시험인증분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문옥 FITI시험연구원 원장, 김성식 본부장, 남창현 충북TP 원장, 손현철 IT융합센터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자동차 전장품에 대한 시험인증 지원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시험인증 지원 ▲기업지원을 위한 기술정보 및 전문가 지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자동차부품에 대한 안정성 확보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소비자의 선택권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정보공유 및 지원, 연구개발 등 다방면의 교류를 통하여 안정성과 공익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자동차부품 및 전기전자제품 시험인증분야 활성화와 함께 전장품의 기술선도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인증을 통한 신뢰확보와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분야의 인증기관들과 교류협력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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