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소주가 11일 청주시 탑·대성동 일원에서 저소득층 가정 돕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회사 직원 50여명은 이날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
충북소주는 매년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연탄 1만장씩을 기탁하고 있다.
지난날 23일 청주 문화 산업 단지 광장에서 열린 '희망 2016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의 하나로 사랑의 연탄 1만장 전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조성호 충북소주 대표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이웃을 돕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