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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중소기업 IP 경영인클럽(회장 이윤희)은 12일 연말연시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공동생활가정(그룸홈) 3개소에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충북 중소기업 IP 경영인클럽은 충북지식센터 특허아카데미를 수료한 약 50개소의 기업인이 가입된 모임이다.
매년 공동 생활가정에 나눔행사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금액으로 백미 20KG 40포, 라면 21박스, 참치 통조림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과 클럽에 가입된 기업에서 기증한 물품들을 함께 전달했다.
경영인클럽 이윤희 회장은 "앞으로 많은 나눔시간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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