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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괴산유기농엑스포에 朴대통령 초청"

충북도가 오는 9월에 주최하는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식에 박근혜 대통령을 초청했다.

개막식은 9월 18일 괴산군 엑스포장에서 열린다.

도 관계자는 "유기농산업엑스포의 목적은 대한민국 농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창조경제 실현에 있다"며 "대통령께서 임석해준다면 행사의 의미가 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스포는 '생태적인 삶-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란 주제로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농원에서 열린다.

충북도와 괴산군, 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유기농업운동연맹(IFORM)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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