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부동산 관리업무를 대행하는 '신한 명품 부동산관리신탁'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 명품 부동산관리신탁'은 소유부동산의 관리업무 대행뿐 아니라 정기적 자산가치 컨설팅을 통해 자산가치 증대 및 상속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고령이나 해외 장기체류 등의 사유로 부동산 직접 관리가 어렵거나 상속플랜을 고민하는 경우 ▲부동산 관리의 경험과 지식 부족으로 복잡한 부동산 관리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하기 어려운 경우 ▲부동산 자산가치 증대를 위해 신축·리모델링을 하려는 경우에 유용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단순히 보유 부동산의 관리서비스 차원이 아니라 정기적 자산가치 컨설팅을 통해 부동산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높이는 방안을 고객과 은행이 함께 고민할 수 있다"며 "아울러 자녀나 손자녀 등을 위한 유언상속관리서비스까지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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