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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M(대표 최차실)이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1억원의 장학금을 14일 충북 단양군에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 기탁은 지난 8일 열린 2차 단양군상생발전협의회 후 최 대표가 류한우 단양군수를 직접 찾아와 기탁 의사를 밝혀 이뤄졌다.
㈜GRM은 백광소재·성신양회·한일시멘트·현대시멘트 등 지역 기업 등과 함께 단양군·단양군의회와 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모색하고 있다.
단양군상생발전협의회는 2차 정기회를 통해 ▲단양 일반산업단지 분양 ▲인구 늘리기 동참 ▲청정 단양 조성을 위한 환경 공해 문제 해소 등에 상호 협력하며 상생발전키로 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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