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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5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SK하이닉스 박성욱 사장(오른쪽)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후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K하이닉스㈜ 박성욱 대표이사가 일자리창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금탑산업훈장은 훈장중에 격이 가장 높은 훈장이다.
고용노동부는 15일 '2015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SK하이닉스㈜ 박성욱 대표이사(금탑산업훈장) 등 개인 15명에게 훈·포장 서훈을 수여하는 등 개인 및 단체에게 총 155점의 시상을 진행했다.
일자리 창출 유공 포상은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 개인(사업주, 교수 및 연구자 등)과 단체(기업, 공공기관 등)를 대상으로 2009년부터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협력업체 근로자 근로조건 개선, 파견근로자 직접 고용 및 정규직 전환, 양질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산,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일가정 양립 지원 등의 모범 사례 위주로 포상하였다.
(주)청호나이스의 최진석 부장은 15년간 근무하면서 복리후생 개선과 사회적 소외계층의 채용을 주도하였으며, 일과 가정의 양립이 될 수 있는 근로문화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충청대학교 윤창훈 교수는 충북 일자리 목표공시제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창출사업발전 방안 제시 등 고용노동 정책에 큰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밖에 (재)충북지방기업진흥원, 청주시청 이종례 팀장,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고지연 주무관은 충북지역의 일자리창출에 노력한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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