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전국대학교기획처장協 세미나
▲ 전국대학교기획처장협의회에서 이만형 회장(충북대학교 기획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대학교기획처장협의회(회장 충북대학교 기획처장 이만형 교수) 동계세미나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동계세미나는 지난 8월 하계 세미나에 이어 201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전국대학교기획처장협의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전국기획처장협의회 회장인 충북대학교 이만형 기획처장을 비롯해 전국 110여개 대학교 기획처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황리에 시작됐다.

세미나 첫 날인 16일에는 교육부 이영 차관이 '교육부 고등교육 정책 방향'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 KEDI 이정미 대학평가연구기획실장이 '대학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대학 구조개혁의 방향 및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호응을 받았다.

17일에는 협의회 회계 결산 보고를 비롯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정래화 서기관이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 캠퍼스 건립 기본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한라대 간호학과 현인숙 교수의 '이제는 혈관이다' 라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만형 전국대학교기획처장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올해 가장 큰 이슈였던 대학구조개혁평가를 비롯해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 등 대학의 당면과제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세미나가 정부가 펼치고자 하는 주요 대학 정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발하게 토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